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쿠엔틴 타란티노, 2009) 감상문
시작은 클립 하나였다. 임무 중에 나치군과 술집에서 게임을 벌이는 장면인데,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결국 영화를 찾아봤다.
시작은 클립 하나였다. 임무 중에 나치군과 술집에서 게임을 벌이는 장면인데,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결국 영화를 찾아봤다.
늙은이들이 전쟁을 선포한다. 그러나, 싸워야 하고 죽어야 하는 것은 젊은이들이다. H.후버(미국의 정치가)
튜토리얼이 끝나고 게임에서 가장 역동적인 스테이지를 처음으로 플레이하게 된다. 수많은 게임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지금, 유저에게 “초반에는 재미없겠지만 조금만 참고 하다 보면 정말 재미있습니다.”라고 말하는 건 이제 자살 행위다. 돈을 주고 사야지 플레이 가능한 패키지 게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