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우나기강 히츠마부시 식사 후기

less than 1 minute read

숟가락을 쥔다. 장어덮밥을 사 등분 한다. 1/4은 그냥 먹는다. 1/4은 와사비와 김을 넣어서 먹는다. 1/4은 녹차에 말아서 먹는다. 남은 1/4은 먹었던 방법 중에 제일 맛있는 방법으로 먹는다. 나는 녹차에 말아 먹었다.

모란시장 춘향골 돼지부속 술자리 후기

less than 1 minute read

모란시장에서 돼지 부속을 안주 삼아 먹는 YouTube 영상을 봤다. 모란시장이면 멀지 않다. 5일장에 열리는 돼지부속집은 자리도 비좁고 콩팥 같은 것도 나온다고 한다. 좀 더 쾌적하게 먹고 싶어서 매일 문을 여는 춘향골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