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신촌설렁탕 역삼점 설렁탕 식사 후기

less than 1 minute read

온갖 음식을 다 하는데, 설렁탕도 메뉴에 있다면 마법의 가루나 액체를 쓰는 곳일 확률이 높다. 나는 그런 곳에 가도 구분을 못 할 것 같다. 둔한 미각을 갖고 있으니 설렁탕은 믿고 먹어야 하는 음식이다. 그런 면에서 설렁탕만 내세우는 가게가 좋은 선택이다. 속였다간 잃을 게 많은 ...

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 맥주 한 잔 후기

less than 1 minute read

처음 갔을 때는 약간 시끄럽지만 대화는 가능했다. 하지만 두 번째는 너무 시끄러워서 소리를 질러야 대화가 가능할 정도였다. 판교에서 붐비는 시간대에 양꼬치 집에 가면 이렇다. 도떼기시장이 따로 없다.

60년전통 신촌황소곱창 강남역직영점 곱창 안주 흡입 후기

less than 1 minute read

소의 네 개의 위 중 두 번째 위인 벌집양이 보여주는 시각적인 효과가 대단하다. 압도적인 비주얼이다. 이렇게 맛있게 보이기가 쉽지 않다. 기름 맛. 쫄깃한 식감. 고소한 맛. 오래된 가게에서 푸짐한 음식을 먹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파이브가이즈 강남 햄버거 식사 후기

1 minute read

베이컨 치즈 버거를 주문했다. 17,400원. 다행히 소스는 무료다. 다 넣으면 짜다는 직원 말을 듣고 검은색으로 쓴 토핑을 다 넣고 소스는 추가로 몇 개만 넣었다.

강남진해장 해장국 식사 후기

less than 1 minute read

양선지해장국을 자주 먹는다. 4개의 위를 가지고 있는 소의 첫 번째 위를 양이라 부른다. 왜 양(sheep)이랑 헷갈리게 이름을 이렇게 지었데. 얼큰함과 양을 씹을 때 쫄깃함과 고소함으로 먹는다. 얼큰한 맛이 뒤덮는다. 혀를 마비시키면 해장이 잘 되나보다.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shutdown 할랄가이즈 강남점 식사 후기

less than 1 minute read

’뉴욕 스트릿 푸드 1대장’ 영상으로 할랄가이즈를 알게 됐다. 강남에도 매장이 있다. 유명한 음식점이면 SNS로 한 번은 들어봤을 것 같은데, 할랄가이즈는 한 번도 못 들어봤다. 웨이팅이 있는 정도는 아니었으나 그렇다고 너무 사람이 없는 것도 아니었다. 적당한 회전율로 보였다.

마유유 마라탕 강남역점 식사 후기

less than 1 minute read

마유유 마라탕 맞은편에 있는 하우마라탕에 먼저 갔다. 웬 저울이 보이고 재료들이 보인다. 재료를 담고 결제하면 그걸로 마라탕을 만들어준다고 한다. 처음 가는데, 이런 지나친 커스텀은 부담스럽다. 그래서 향한 곳이 마유유 마라탕이다.

강남역 무한미니훠궈 점심 식사 후기

less than 1 minute read

각자 원하는 육수를 선택하면 자리에 각자 육수를 담은 냄비를 하나씩 세팅해 준다. 나는 항상 마라탕 맛을 고른다. 신라면 정도 맵기로 적당하다.

#shutdown 강남 bd버거 새우버거 식사 후기

less than 1 minute read

새우버거를 싫어한다면 bd버거 새우버거를 먹어보고 최종 결정을 해야 한다. 난 롯데리아 아르바이트를 할 때, 먹어본 새우버거를 마지막으로 이후론 입도 안 댔다. 새우 향도 없고 형체도 없고 느끼했다. 고기 패티에 비해 만족감이 현저히 떨어진다. 그래서 새우버거를 싫어했다. 하지만 ...

강남 땀땀 곱창쌀국수 식사 후기

less than 1 minute read

신라면 맵기라는 1단계 맵기가 딱 적당했다. 맵고 곱창이 있는 쌀국수는 처음이다. 땅콩도 씹히고 생강 맛도 느껴졌다. 복합적인 이국적인 맛이 나서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캐치하기가 쉽지 않다. 이제까지 담백한 육수로 만든 쌀국수만 먹어봤다. 땀땀에서 먹어본 자극적인 쌀국수는 가끔 생각...

강남 농민백암순대 순대국 식사 후기

less than 1 minute read

건더기가 푸짐하다. 들깨가루를 많이 풀어서 그랬을까? 국물이 걸쭉하고 질감이 있다. 여튼 난 이게 좋다. 잡내 없고 다대기를 넣으니 맛있게 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