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휘닉스 파크 가족여행 후기 (feat. 다키닥팜, 블루캐니언, 스노우 빌리지) - 2025년 1월
강원도 휘닉스 파크로 1박 2일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괜찮은 패키지가 나와서 샀다. 워터파크와 눈썰매 패키지를 샀다. 휘닉스 파크는 스키를 안 타러 가면 약간은 손해 보는 기분이 드는 곳이다. 짐이 엄청나다. 여름휴가 짐이랑 겨울 휴가 짐을 다 싸는 것 같다.
강원도 휘닉스 파크로 1박 2일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괜찮은 패키지가 나와서 샀다. 워터파크와 눈썰매 패키지를 샀다. 휘닉스 파크는 스키를 안 타러 가면 약간은 손해 보는 기분이 드는 곳이다. 짐이 엄청나다. 여름휴가 짐이랑 겨울 휴가 짐을 다 싸는 것 같다.
기대보다 코스가 다이나믹했다. 같이 가자는 권유에 따라나섰는데, 만족스러웠다.
10월 초에 다녀왔다. 더 추워지기 전에 양에게 먹이 주는 걸 좋아하는 애들을 데리고 양떼 목장에 다녀왔다. 많이 방문하나보다. 진입로에 상권이 형성되어 있었다. 지도 앱을 열어 위치를 보니 대관령마을 휴게소이다. 양떼 목장 때문에 생긴 게 아닐 수도 있는 거잖아? 양떼 목장 때문...
2022년 속초 1박 2일 가족여행 때 계획했던 것처럼 이번에는 2박 3일로 다녀왔다. 좀 더 느긋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
롯데리조트 속초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회사 동료 추천으로 갔다 왔는데, 만족스럽다. 워터파크 물놀이가 있어 애들이 재미있게 놀았다. 아내와 나는 리조트 9층에 있는 다이닝 펍에서 맘 편히 맥주도 마셨다. 둘째 때문에 1박 2일로 갔다 왔다. 잠을 제대로 못 자서 힘들어할까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