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비발디 파크 2026년 가족 여행 (feat. 춘천) - 숙소와 워터파크가 마음에 든다
딸기부엉이와 Taek이 워터파크에 가고 싶어 한다. 유명하지만 한 번도 안 가본 비발디 파크에 갔다. 1시간 30분 정도면 간다. 거리와 시설이 마음에 들었다.
딸기부엉이와 Taek이 워터파크에 가고 싶어 한다. 유명하지만 한 번도 안 가본 비발디 파크에 갔다. 1시간 30분 정도면 간다. 거리와 시설이 마음에 들었다.
포레스트 리솜이 괜찮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예전에 갈까 고민했던 기억이 난다. 그때는 물놀이가 더 중요해서 포레스트 리솜이 아닌 스플라스 리솜으로 갔었다. 최근에 갈 기회가 생겨서 잘 다녀왔다.
강원도 휘닉스 파크로 1박 2일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괜찮은 패키지가 나와서 샀다. 워터파크와 눈썰매 패키지를 샀다. 휘닉스 파크는 스키를 안 타러 가면 약간은 손해 보는 기분이 드는 곳이다. 짐이 엄청나다. 여름휴가 짐이랑 겨울 휴가 짐을 다 싸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