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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웰 접이식 전기포트 1L WK3616 사용 후기 - 햇반도 넣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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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에 필수품이라고 생각해서 비치된 곳이 많은데, 실밥이 발견됐다는 등의 괴담 때문에 전기 포트를 사용하는 게 찝찝하다. 간혹 전기 포트가 없는 객실도 있다. 그래서 접을 수 있어서 부피가 작은 제품을 샀다. 여행 갈 때 캐리어에 항상 넣는 필수품이다.

양재역 황재벌 생꼼장어와 쭈꾸미 안주 흡입 후기 - 시끌벅적한 자리에서 신선한 꼼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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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꼼장어부터 먹었다. 먹을 줄 아는 분들에게 양념이 없는 걸로 시작해 양념으로 가야 한다고 어렸을 때부터 주입 교육을 받았다. 원래 꼼장어 크기가 이 정도인가? 크다고 생각했다. 한 6개월 전이었나? 다른 곳에서 생꼼장어를 먹은 적이 있다. 척수로 보이는 걸 씹었을 때, 짠맛이 느...

주술회전 시즌 1 (아쿠타미 게게, 박성후, 2020) 감상문 - 유리한 공간으로 바꾸는 영역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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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가 실체화돼서 인류를 위협한다. 간간히 토막내서 설명하기에 저주에 대한 컨셉은 이해가 잘 안 된다. 료멘스쿠나의 손가락을 삼켜서 육체 동거를 시작한 이타도리 유지가 주인공이다. 주술고등전문학교를 들어가서 스승도 만나고 동료도 만나고 장차 최종보스가 될 주령의 새싹들로 이야기를 ...

링사이드코리아 튜브형 복싱 겔가드 사용 후기 - 정권에 쌓이는 대미지를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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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정권이 아프다. 운동하다가 아픈 건 코치에게 물어보면 된다. 내가 아픈 건 모두 먼저 겪어봤다. 대미지가 쌓인 것 같으니 정권 보호대를 사라고 했다. 어떤 부위가 아픈지 구체적으로 물었다. 정권 중 가장 큰 두 개가 아프다. 잘 때리고 있다고 칭찬했다. 아프니 칭찬받는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3 (제임스 건, 2023) 감상문 - 따라하기 어려운 재밌지만 강한 팀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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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의 과거 이야기가 나온다. 라쿤이 말도 하고 총도 쏘고 하는 게 이상하다. 나무가 말하고 자라는 게 더 이상하긴 하지만. 완벽한 생물체를 만들겠다는 하이 에볼루셔너리의 동물 실험 대상이었다. 로켓은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 하이 에볼루셔너리는 자신이 발견하지 못한 해답을 알아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