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양떼목장 나들이 후기
10월 초에 다녀왔다. 더 추워지기 전에 양에게 먹이 주는 걸 좋아하는 애들을 데리고 양떼 목장에 다녀왔다. 많이 방문하나보다. 진입로에 상권이 형성되어 있었다. 지도 앱을 열어 위치를 보니 대관령마을 휴게소이다. 양떼 목장 때문에 생긴 게 아닐 수도 있는 거잖아? 양떼 목장 때문...
10월 초에 다녀왔다. 더 추워지기 전에 양에게 먹이 주는 걸 좋아하는 애들을 데리고 양떼 목장에 다녀왔다. 많이 방문하나보다. 진입로에 상권이 형성되어 있었다. 지도 앱을 열어 위치를 보니 대관령마을 휴게소이다. 양떼 목장 때문에 생긴 게 아닐 수도 있는 거잖아? 양떼 목장 때문...
경기도 미술관 주차장 입구가 보였다. 외부 차량 금지라는 안내판이 보인다. 이 말은 뭐다? 외부 차량이 주차 중이다. 한눈에 봐도 미술관 관람을 하려고 주차한 것 같진 보이지 않는 차들이 보인다. 그래도 주차가 방해되는 정도는 아니었다. 주차 공간은 쾌적했다.
2012년 9월, 2016년 5월에 이어 세 번째 제주도 여행이다. 느긋한 일정을 예상했지만 오후 8시 이전에 숙소로 들어간 적이 없다. 캔디원, 스누피가든, 환상숲 곶자왈공원, 헬로키티아일랜드를 처음 가봤다. 여러 번 가본 용눈이오름, 송악산, 산방산은 여전히 좋았다. 멀리서 돌...
무더운 7월에 독립기념관에 다녀왔다. 친척이 간다길래 우리도 합류했다. 8월 15일을 앞두고 독립기념관을 관람하는 건가?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기념관에 가야겠단 생각을 미처 못하고 있었다.
도마뱀에 빠져있는 딸기부엉이 덕에 여주곤충박물관도 가고 센트럴곤충생태농장도 가고 SETEC에 코리아랩타일쇼도 보러 왔다. 이러다가 딸기부엉이가 도마뱀에 애정이 식을 때, 내가 불타오를지도 모르겠다. 10시 도착을 목표로 삼았으나 쉬운 시간이 아니다 1시간 정도 늦은 11시에 도착했...
아담한 입구다. 운전하다가 봤다. 저길까? 정말? 이러다가 지나쳐서 유턴했다.
사람들이 많이 가겠어? 오후에 느긋하게 출발했다. 네비게이션을 안 봐도 거의 다 도착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왜 저렇게 차가 기다리고 있지? 주차를 기다리는 차들이다. 무더운 날 시원한 박물관은 애들을 데리고 온 가족으로 넘쳐난다. 생각보다는 나오는 차량이 많아서 빨리 주차했다....
더워서 물놀이를 갔다. 한여름엔 실내에서 놀던가 밖에서 놀려면 물이 있어야 한다. 개장하자마자 들어가자고 준비를 했지만 1시간 30분이 늦은 10시 30분에 도착했다. 사람들은 다 부지런하다. 제2주차장에 주차했다. 다행히 브레이크어웨이 그룹에는 들었는지 주차장은 널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