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꾼 우시지마 37-46 (마나베 쇼헤이, 2017-2019) 독후감
우시지마 과거와 야쿠자 이야기가 주로 나온다. 난 일본 사회의 어두운 면을 사채로 그린 37권 이전의 에피소드를 훨씬 재미있게 봤다. 이전보단 재미없지만 의리상 끝까지 봤다. 과거 얘기를 하고 얽힌 매듭을 하나씩 풀어가는 아니 끊어가는 에피소드를 보니 이제 끝날 때가 되어 간다고 ...
우시지마 과거와 야쿠자 이야기가 주로 나온다. 난 일본 사회의 어두운 면을 사채로 그린 37권 이전의 에피소드를 훨씬 재미있게 봤다. 이전보단 재미없지만 의리상 끝까지 봤다. 과거 얘기를 하고 얽힌 매듭을 하나씩 풀어가는 아니 끊어가는 에피소드를 보니 이제 끝날 때가 되어 간다고 ...
행복하게 잘 먹고 잘 살 것 같진 않았다. 기대했던 엔딩이 나왔다.
“야구 선수가 구단주와 돈내기를 하는 도박 야구” 참 매력적인 주제다. 어떤 내용인지만 알아도 재미있어 보이고 막 읽고 싶어지니 말이다. 카이타니 시노부는 심리 묘사도 잘하지만 뇌리에 쏙! 입력되는 매력적인 주제를 잘 만든다. 다른 사람을 속여야지만 이길 수 있는 게임인 라이어게임...
일상 얘기와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상식을 재미있게 그려서 중간부터 보기 시작했지만, 꼬박꼬박 챙겨 보던 유일한 웹툰이다. 최근에 완결돼서 앞에 빠진 것도 있고 해서 처음부터 쫙~ 봤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후~ 104편이나 되었구나. 후후 그래도 재미있으니. NAVER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