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 (2025) 감상문 - 아는 맛있는 맛이라서 계속 보는 시리즈
심판(에이와)에게 경기 자체가 없어진다고 설득한다. 중립 생물들이 한쪽 편에 서면서 역전한다. 아바타 시리즈에서 열세에 몰린 아군이 역전해서 이기는 공식이다.
돌쿤 장로회와 제대로 만나보려면 영화관에 가야 한다. 낮고 강한 사운드가 압도적이었다. 세월을 쌓은 장로의 울림 같았다.
마지막 전투 씬은 게임에서 구현해 보고 싶다. 자기장으로 올라가는 파편을 피해서 아래로 내려가며 싸운다.
아이와를 만나는 장면이 기억난다. 거대한 옆모습이라서 설득력이 있었다. 정면이면 외모를 평가하지 않았을까? 경외감이 생기는 압도적인 모습이다. 손을 주머니에서 빼서 앞으로 가지런히 모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