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ip to primary navigation
  • Skip to content
  • Skip to footer
Lifelog 보고 먹고 겪고 쓰고
  • Random
    Jongbin Oh

    Jongbin Oh

    I write something to think

    • South Korea
    • Twitter
    • Facebook
    • GitHub
    • Instagram
    • Email

    스쿨 오브 락 (리처드 링클레이터, 2003) 감상문

    less than 1 minute read

    nil

    애들이 자기 재능 찾고 행복하고 좋게 끝난다. 스토리는 뻔해도 보면 즐겁다.

    코미디 영화라도 실력은 숨길 수가 없네. 음악에 뭔가 있는 거 같다. 터네이셔스 D(Tenacious D) 락 듀오로도 활동 중이다.

    Tags: comedy, rock

    Categories: video

    Updated: 2016-02-18

    Twitter Facebook LinkedIn
    Previous Random Next

    You May Also Enjoy

    다운사이징 (2017) 감상문 - 유명한 배우와 흥미로운 설정 밖에 없다

    less than 1 minute read

    사람 사이즈를 줄여서 자원 고갈을 막는다. 끌리는 설정이다. 하지만 전개도 지루하고 노아의 방주로 다운사이징을 선택하는 급격한 주제 전환부터는 이해가 잘 안됐다. 맷 데이먼은 협박받은 걸까? 이런 영화에 왜 출연한거지?

    주토피아 2 (2025) 감상문 - 온 가족이 출동해서 볼 수 있는 영화

    less than 1 minute read

    온 가족이 출동해서 볼 수 있는 영화다. 애니메이션 비주얼로 모두를 만족시킨다. 등장인물의 행동에 그럴듯한 동기를 부여해 스토리가 시시하지 않다. 어른들이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홈 팀 (2022) 감상문 - 양산형 영화를 본 찝찝한 뒷끝

    less than 1 minute read

    가정에 소홀하고 일만 보고 달려서 성공한 아버지가 아들과 화해하는 영화다. 소재는 미식축구다. ’쿼터백 (2023)’와 ’리시버 (2024)’를 재미있게 봤더니 ’너 미식축구에 관심이 많구나!’라며 시스템이 추천해 줘서 보게 됐다.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다니엘 콴, 다니엘 쉐이너트, 2022) 감상문 - 전략적으로 밝게 살기

    1 minute read

    어떤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지 모든 결과를 아는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모든 게 될 수 있는 건 결국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까? 다중 우주를 오락적으로 재미있게 풀어서 아무 생각 없이 봐도 재미있다. 생각할 거리를 하나라도 집어 들고 곰곰이 생각하면 감상문을 어떻게 남...

    • Feed
    © 2026 Lifelog. Powered by Jekyll & Minimal Mistak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