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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솔로를 찾아 자바의 성으로 기묘한 여행을 한다. 1980년대에 상상하는 기묘함을 구경할 수 있었다. 다양한 종류의 외계인이 나오고 춤을 추고 징그러워 보이는 걸 간식 삼아 먹는다.

다스 베이더 디자인이 훌륭하다는 걸 다시금 깨닫는다. 기계 장치에 의존하고 있다는 걸 알려주는 숨소리와 유광 화이바가 트레이드 마크다. 바로 알아차릴 수 있는 강력한 특징을 만들어놔서 숨소리만 들어도 혹은 반사가 되는 검은 화이바만 봐도 팬들이 열광하게 된다.

요다. 핏줄. 황제. 모든 갈등이 해소되는 것 같아서 정말 9부작으로 기획했는지가 의심스러웠다.

지금 보니 츄바카, 드로이드 C-3PO는 오즈의 마법사가 생각나는 안정된 구성이다. 뚱땡이가 없는 조합이라 약간은 비어 보이지만 츄바카가 빈 곳을 메워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