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림: 업라이징 (스티븐 S. 드나이트, 2018) 감상문 less than 1 minute read 퍼시픽 림은 거대 로봇이 싸우는 인상적인 장면만 많이 나오면 된다. 나머지는 용서한다. 하지만 이번에는 기억나는 장면이 하나도 없어서 용서하기 힘들다. 리웬 샤오는 머리를 풀면 착해진다. Twitter Facebook LinkedIn Previous Random Next
블랙미러 시즌 7 (2025) 감상문 - 이전보다 못하다고 말하지만 챙겨보는 의리 1 minute read 이전 시즌보다 못해. 재미있는 건 이전 시즌에 다 나왔어. 블랙미러는 이런 불평을 하면서 그래도 나오면 챙겨보는 시리즈다. 이번 시즌에는 킥이 될 에피소드는 없었다.
삼체 시즌 1 (Netflix, 류츠신, 2024) 감상문 - 워프가 없어서 주는 한타 준비 기간의 긴장감 4 minute read 삼체(three-body)는 삼체문제(three-body problem)에 나오는 그 삼체다. 세 개의 물체 간의 상호작용과 움직임을 다루는 고전역학 문제다. 컴퓨터로 근삿값을 구할 수는 있지만 안정적이지 않아서 이체(two-body)와 다르게 변동이 크다. 태양이 한 개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