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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레슬링에 대한 아련한 추억이 있다. WWE 아니 내가 알던 건 WWF였다. 헐크 호건, 워리어, 달러 맨 등이 나오는 경기를 비디오테이프로 구해서 친구들과 같이 본 기억이 아련하다. 어떤 재미로 보는 걸까? 제작진은 어떤 걸 고민하고 경기를 계획할까? 궁금했다.
다운사이징 (2017) 감상문 - 유명한 배우와 흥미로운 설정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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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이즈를 줄여서 자원 고갈을 막는다. 끌리는 설정이다. 하지만 전개도 지루하고 노아의 방주로 다운사이징을 선택하는 급격한 주제 전환부터는 이해가 잘 안됐다. 맷 데이먼은 협박받은 걸까? 이런 영화에 왜 출연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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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리지 않는 방법이라는 책 제목이 매력적이다. 수학적 사고를 갖추지 않으면 빠지는 함정을 에피소드로 소개한다. 하나하나 다 재미있다. 정답을 맞히는 방법이 아니다. 틀리지 않는 방법이다. 수학다운 제목이란 생각이 들었다.
인사이드 아웃 2 (2024) 감상문 - 단순한 감정에서 복잡한 감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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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 타워에서 기쁨(joy)이 쫓겨나게 되고 다시 복귀하면서 문제를 해결한다. 항상 이렇게 스토리가 흘러간다. 슬픔(sadness)이는 여전히 브레인 역할을 하고 볼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