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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프 (다니엘 코헨, 2012)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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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l

    프랑스 코미디는 나랑 안 맞나 봐.

    거침없는 재키 보노(Michael Youn) 행동이 마음에 들었다. 맛에 대한 확고한 철학이 있다. 한 번쯤은 제대로 깨지겠지. 하지만 어중간한 철학을 가진 사람보다는 더 많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Tags: chef, comedy

    Categories: video

    Updated: 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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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비가 나와서 세상이 멸망한다. 하지만 주인공은 신난다. 좀비 때문에 블랙기업을 탈출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사축을 자유롭게 풀어준 게 좀비다. 언젠가는 좀비가 되겠지. 그전에 하고 싶었던 일 100가지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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