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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에이와)에게 경기 자체가 없어진다고 설득한다. 중립 생물들이 한쪽 편에 서면서 역전한다. 아바타 시리즈에서 열세에 몰린 아군이 역전해서 이기는 공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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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 소홀하고 일만 보고 달려서 성공한 아버지가 아들과 화해하는 영화다. 소재는 미식축구다. ’쿼터백 (2023)’와 ’리시버 (2024)’를 재미있게 봤더니 ’너 미식축구에 관심이 많구나!’라며 시스템이 추천해 줘서 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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