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Sara Ford's 101 Visual Studio Tips in 55 Minutes Challenge

channel9에 올라온 비주얼 스튜디오 사용 팁 101가지를 55분 동안 설명하는 동영상. 55분 동안 보고 있자니 지겹다. 슬라이드 바를 움직여가며 속성으로 보고 있는데, 필기 따윈 하지 말고 여기에서 발표하는 내용을 블로그에 적어놨으니 가서 보라고 알려준다. 친절한 Sara Ford.

그래서 동영상을 안 보고 Speaking at DevDays 2010 in The Netherlands and TechDays in Belgium – Visual Studio Tips을 봤다. 한번 정리해보면

알고는 있었는데, ctrl + i 로 문자열을 찾은 다음 찾은 문자열끼리 이동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어서 안 쓰고 있었다. 확실히 편한데 말야. 다음 문자열로 이동하는 키는 ctrl + i.

Tip #2 Ctrl+F3 to search for currently-selected word

같은 문서에서 찾을 땐, ctrl + f, ctrl + shift + f로 찾고 난 뒤 F3을 누르는 것보다 키가 절약된다. 간편

Tip #4 Customize what files to find in

이건 알고 있었다. 블로그에 정리해서 올린 글도 있음. 리소스 폴더까지 다 세팅해놓고 웬만하면 VS에서 찾고 수정을 다 한다. 편하다.

Tip #5 You can use a reg hack for customizing search results

디렉토리가 길면 찾는 내용이 뒤에 있어 불편했는데, 레지스트리를 수정해서 원하는 내용이 앞에 출력되게 할 수 있다. 좋네. 옵션으로 좀 넣어주시오!

Tip #6 How not to accidentally copy a blank line

빈 줄을 클립보드에 복사하려고 하면 무시하는 옵션. 맞아. 빈 줄이 복사돼서 저장된 게 날아간 적이 많이 있지.

Tip #8 How to use box/column selection in the editor

shift + alt + 화살표. 가끔 써서 단축키를 까먹는다. 이거 때문에 텍스트를 VS로 열 때도 있다.

Tip #17 Guidelines in the editor registry key hack

VA를 안 쓰더라도 레지스트리를 수정해 가이드라인을 출력할 수 있다. 참고로 2010부터는 레지스트리 수정으로 안 되고 확장 기능을 설치해야 한다.

Tip #20 File tab channel registry hack

우왕. 이거 매우 좋다. MRU(Most Recently Used)로 탭을 정렬한다. 2010에는 메뉴로 추가됐다. 2008은 레지스트리를 수정해야 함.

Tip #21 How to show Misc Files Project to keep your files around

솔루션에 없는 파일을 열었을 때, 그 파일들을 Miscellaneous Files 폴더에 추가해 준다. 물론 파일에 저장 안 하는 폴더. 라이브러리에 있는 파일을 볼 때 편리하다.

Tip #23 You can use tracepoints to log stuff in your code

Breakpoint 말고 Tracepoint가 있다는 사실을 많이 모르고 있다. 나도 2008에서 처음 봤는데, 그 이전에도 있었는지는 모르겠다. 암튼 디버그 아웃풋창에 출력을 하거나 수정하기 위해 소스 코드를 수정할 필요가 없다. 그냥 Tracepoint를 추가하고 출력 양식을 설정해 주면 된다.

흠. VS 단축키에 익숙해져 모든 작업을 마우스 없이 할 수 있어서 ‘나 좀 툴에 익숙하고 잘 다뤄’라고 생각했는데, 이거 택도 없구나. Sara Ford가 쓴 글에서 많이 배웠다.

PS : 한글로 번역된 자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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