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있다. 바로 클로저(clojure). 2년 정도 꾸준히 공부해 볼 생각이다. 일 년에 새로운 언어 하나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무리. 그렇게 말한 아자씨들은 지금 실천하고 있을까?
그래서 대충 보고 묵혀놨던 프로그래밍 클로저를 최근에 다 봤다. 물론 최대한 코드를 많이 짜면서 책을 읽었다. github에 hello-clojure 프로젝트를 만들고 책에 나온 내용에 대한 unit test 코드를 짰다. 이제 조그만 장난감 프로젝트를 시작할 차례다. 현업에서 사용 안 하는 언어기 때문에 필수.
장난감 프로젝트를 하기 전 예열이 필요했다. 아직 클로저가 많이 낯설기도 하고. 심시티를 하려고 점심시간을 비워놨건만 서버가 개판이라서 점심시간에 할 놀이도 필요했고. 그래. 이럴 땐, 프로젝트 오일러 문제가 딱이지. 그러던 차에 4clojure 사이트를 알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