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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보는 이산수학. 책을 보는 내내 연습문제 숙제로 시달리던 대학교 생각이 났다. 이 책도 더럽게 연습문제 많더라. 처음엔 연습문제와 같이 있는 프로그래밍 문제도 같이 풀려고 했는데, 보는데 조급해서 풀어보진 않았다. 예제를 열심히 보는 것에 만족.

이런 책은 당장 눈에 띄게 도움은 안 되지만 ‘저 깊은 곳에 내공이 쌓이겠지’하고 생각이 드는 책이다. 원래 책 이름은 Mathematical structures for computer science. 저자가 최대한 컴퓨터 과학에 쓰이는 개념을 끌어서 설명하려는 게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이론을 설명하고 뒤에 따라오는 예제가 많은 것도 만족. 하지만 너무 난이도가 낮아서 그런지 읽는데 그닥 재미는 없었다.

아꿈사에서 스터디를 한 책이고 발표자료는 위키에서 볼 수 있다.

PS : 편집은 완전 실패. 이론 설명하고 예제가 헷갈린다. 예제가 더 크면 어쩌자는 거…

Update <2017-08-27 Sun> 표지 사진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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