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내부 툴은 소프트웨어 회사의 DNA이다 - Building an army of robots 발표자료에서

Building an army of robots by Kyle Neath. github 내부 툴을 소개한 발표자료. github 아저씨들은 발표자료 참 잘 만든다.

hubot, janky, play, … 공개한 내부 툴도 많은데, 다 이유가 있었다. 바로 내부 툴은 문화이고 더 나아가 DNA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기 때문.

매니저가 없고 재택근무가 많은 근무환경 때문이겠지. 처음에 이렇게 생각했다. 그런데 좀 더 생각해보니 아니다. 투자하는 내부 툴 기능이 달라질 뿐이지 내부 툴에 대한 투자 자체에 영향을 주는 건 아니다. 그래 근무 환경이 아니라 문화이고 DNA라는 철학이 내부 툴에 대한 투자로 이어진다.

그래서 그런지 이런 발표자료나 소스코드로 내부 툴 정보도 열심히 알린다. 문화이기 때문에 그리고 그런 문화는 좋은 인재를 빨아당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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