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무료 VM을 알차게 사용하려면? - 트위터(X) 봇을 Heroku에서 OCI로 이사
잘 쓰고 있던 Heroku 무료 dyno가 중지됐다. 그동안 무료로 잘 쓴 의리로 Heroku를 좀 쓰다가 클라우드 무료 VM으로 옮겼다. 주기적으로 트윗하는 게 전부인 트위터 인용봇은 클라우드 무료 인스턴스에서 돌려도 충분하다.
잘 쓰고 있던 Heroku 무료 dyno가 중지됐다. 그동안 무료로 잘 쓴 의리로 Heroku를 좀 쓰다가 클라우드 무료 VM으로 옮겼다. 주기적으로 트윗하는 게 전부인 트위터 인용봇은 클라우드 무료 인스턴스에서 돌려도 충분하다.
이제는 Clojure를 거의 안 쓴다. 요즘 많이 쓰고 있는 Elixir로 다시 구현해 볼까? 언제 이런 생각이 들었을까? 아마 Heroku에서 무료 인스턴스(dyno)를 중지한단 소식을 들었을 때였던 걸로 기억한다.
BotFather. 크. 네이밍 보소. godfather. 텔레그램 봇을 만드려면 반드시 만나야 하는 봇이다. 처음 텔레그램 봇을 만들 때, BotFather와의 만남은 강렬했다. 만들 봇 이름, 설명 등을 적는 웹페이지를 기대했다. 하지만 텔레그램은 봇을 만들 때, 모범 사례(b...
텔레그램은 훌륭한 메신저이자 클라이언트다. 훌륭한 클라이언트가 된 건 bot api 덕분이다. 간단한 iOS 앱을 만들려고 했는데, 텍스트로 제어가 충분하다고 생각하니 텔레그램 봇으로 만들면 되겠단 생각이 들었다. 혼자 쓸 거라 만들어 본 슬랙(slack) 봇은 과하다.
url을 입력하면 프리뷰를 url 밑에 붙여주는 unfurling links 기능이 필요했다. gitlab을 내부망에 설치해 사용하고 있다. 내부망에 접근할 방법이 없어 slack이 기본으로 제공하는 gitlab 이슈 프리뷰가 안 나온다. slack과 gitlab에 접근할 수 있는...
다음 사이드 프로젝트는 slack 봇(bot)이다. 관리 시간을 줄일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언어는 요즘 쓰고 있는 elixir 언어로 결정했다. 처음부터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니야? 노노. 이쪽 생태계를 무시하면 안 된다. 1986년에 발표된 32살 erlang 언어가 뒤를 든든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