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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of Goo (2D Boy, Windows, 2008)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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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게임의 탄생을 보고 알게 된 게임. 두 명이 함께 만든 게임이다. 게임 플레이로 물리를 쓰는 게 특징이다. 앵그리 버드도 그렇고 물리를 게임 플레이로 사용한 게임이 요즘 많이 보인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 (Blizzard, Windows, 2010)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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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확장팩이 나와서 자고 있던 캐릭터를 깨웠다. 자고 있던 트롤 남캐 마법사를 보니 참 뭐랄까 정이 안 간다. 만들 당시에 가장 안 고르는 종족과 성별을 고른 결과이다. 역시 안 고르는 이유가 있어. 마침 잘됐다. 이번 확장팩에서 고블린과 늑대 인간이 추가됐거든. 호드라서 고블...

바이오 쇼크(2K, 2007)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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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쇼크의 배경인 수중도시 랩쳐(Rapture)에 푹 빠졌다. 띄엄띄엄해서인지 스토리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랩쳐라는 수중도시가 워낙 잘 짜여 있는 세계라서 몰입할 수 있었다. 사실 스토리가 잘 짜여 있다고 하지만 세이브된 게임을 불러내서 플레이를 하다 보면 현재까...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 (Infinity Ward, 2007)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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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이 끝나고 게임에서 가장 역동적인 스테이지를 처음으로 플레이하게 된다. 수많은 게임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지금, 유저에게 “초반에는 재미없겠지만 조금만 참고 하다 보면 정말 재미있습니다.”라고 말하는 건 이제 자살 행위다. 돈을 주고 사야지 플레이 가능한 패키지 게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