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닝 나이틀리 캄 (twinings nightly calm) 차 후기 less than 1 minute read 아니 이것은! 익숙한 향기다. ’쥬시후레쉬, 후레쉬민트, 스피아민트 오~ 롯데 껌. 좋은 사람 만나면 나눠주고 싶어요.’ 스피아민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