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존 왓츠, 2019) 간단 리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3의 마지막이었구나. 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4 시작인 줄 알고 봤다. 페이즈 3인 줄 알았으면 안 봤을텐데. 어쩐지 멀티버스 얘기가 안 나오더라. 처음에 살짝 나오길래 오~ 이랬는데, 거짓말이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3의 마지막이었구나. 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4 시작인 줄 알고 봤다. 페이즈 3인 줄 알았으면 안 봤을텐데. 어쩐지 멀티버스 얘기가 안 나오더라. 처음에 살짝 나오길래 오~ 이랬는데, 거짓말이었다.
마블 히어로 밸런스가 무너졌다. 타노스랑 맞짱 떠도 이기겠다. 그래서 더 열심히 설명하려고 한다. 왜 이런 힘을 갖게 되었는지. 이 힘을 갖게 된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이 정도면 충분한 마무리. 훌륭하게 잘 끝났다. 1기 히어로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타노스 매력적이다. 단편적인 천하의 개썅놈. 아니 우주의 개썅놈으로 그리지 않았다. 자칭 균형자다. 자원보다 우주의 인구가 지나치게 많다고 생각한다. 과학이 발전해 질병과 재해가 인구 조절을 못 한다. 자원과 인구의 불균형은 갈수록 심해질 것이다. 필연적인 공멸. 사라져버린 최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