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마리오 3D 월드 + 퓨리 월드 (Nintendo, Nintendo Switch, 2021) 플레이 후기
슈퍼 마리오 2D 플랫폼 게임을 3D로 바꾸고 플랫폼 게임을 더욱더 풍부하게 바꾸었다. 고양이, 너구리 등 각종 변신 아이템이 존재한다. 스테이지마다 아이디어도 재미있다. 공중그네, 방방이가 기억난다.
슈퍼 마리오 2D 플랫폼 게임을 3D로 바꾸고 플랫폼 게임을 더욱더 풍부하게 바꾸었다. 고양이, 너구리 등 각종 변신 아이템이 존재한다. 스테이지마다 아이디어도 재미있다. 공중그네, 방방이가 기억난다.
유치했다. 기억에 남는 장면이 없다. 아 하나 있다. 마리오 카트를 넣으려고 필요 없어 보이는 질주 장면이다. 픽사(Pixar)가 정말 대단하다. 애들도 재미있게 보고 나도 재미있게 볼 수 있으니 말이다.
탐색하면서 퍼즐을 풀고 파워문을 모아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3D 게임이다. 마리오잖아. 딸이 하기에도 적당한 게임이라 생각했다. 폭력적인 요소가 있을 리 없다.
마지막 스테이지. 그러고 보니 거의 모든 게임의 마지막 스테이지는 용암이 나온다. 하긴 용암이 나오면 왠지 위험하고 어려워 보이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