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2025) 감상문 - 회사밖에 몰라서 아니 회사밖에 몰라서
서울에 아파트가 있고 대기업에서 높은 연봉을 받는 김부장. 많은 경험을 한 어른으로 세상을 해석하는 자기만의 철학이 있을 것 같지만 세상 물정을 너무나 모른다. 회사밖에 몰라서 그렇다. 아니 어쩌면 회사밖에 몰라서 부장이 됐는지도 모르겠다.
서울에 아파트가 있고 대기업에서 높은 연봉을 받는 김부장. 많은 경험을 한 어른으로 세상을 해석하는 자기만의 철학이 있을 것 같지만 세상 물정을 너무나 모른다. 회사밖에 몰라서 그렇다. 아니 어쩌면 회사밖에 몰라서 부장이 됐는지도 모르겠다.
나의 해방일지? 드라마 제목에서 호기심이 생긴다. 무엇으로부터 해방하고자 하는 걸까?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 1(2020)’처럼 동생이랑 맥주까면서 널브러져서 봤다.
동생이랑 늘어져서 맥주를 마시며 봤다. 중간에 화장실을 간다고 잠시 멈춤은 하지 않는다. 잠깐 자리를 비워도 다시 와서 편안하게 이어서 볼 수 있는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