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브루클린 더 피자펍 피맥 후기 - 간단히 먹기에 좋은 피맥
피자 안주에 맥주를 마실 수 있다. 팝콘은 기본 안주로 주다니 개념 술집이다. 하지만 눅눅하다. 취소
피자 안주에 맥주를 마실 수 있다. 팝콘은 기본 안주로 주다니 개념 술집이다. 하지만 눅눅하다. 취소
라자냐가 메인인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라구 라자냐는 다 떨어져서 못 먹었지만 파파라구에서만 먹을 것 같은 크림 머쉬룸 라자냐는 먹을 수 있었다.
크림리조또가 기억난다. 밥알에 코팅이 다 되어 있다. 식감도 살아 있다. 이게 프로의 솜씨인가? 집에서 리조또를 한번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왠지 애들도 잘 먹을 것 같다.
피자 상자에서 위압감이 느껴진다. 코스트코 피자랑 크기가 같다. 18인치다. 주로 고블린 피자를 시킨다. 도우는 오리지널과 씬의 중간 정도이다. 씬 도우를 더 좋아하지만 긱스 피자 도우도 나쁘지 않았다.
갈릭 스노잉 피자는 항상 시킨다. 씹으면 올라오는 단맛이 좋다. 나머지 메뉴는 그때그때 알아서 시킨다. 댄싱 살사 라이스, 갈릭 스질링 라이스, 아라비아따, 갈릭페뇨 파스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