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동 카페거리 파파라구 식사 후기 - 유니크한데 가격도 좋아
라자냐가 메인인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라구 라자냐는 다 떨어져서 못 먹었지만 파파라구에서만 먹을 것 같은 크림 머쉬룸 라자냐는 먹을 수 있었다.
라자냐가 메인인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라구 라자냐는 다 떨어져서 못 먹었지만 파파라구에서만 먹을 것 같은 크림 머쉬룸 라자냐는 먹을 수 있었다.
아내가 여기 버섯 수프를 좋아한다. 몇 번 얘기를 들은 것 같다. 파스타랑 감자튀김도 먹었다.
크림리조또가 기억난다. 밥알에 코팅이 다 되어 있다. 식감도 살아 있다. 이게 프로의 솜씨인가? 집에서 리조또를 한번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왠지 애들도 잘 먹을 것 같다.
갈릭 스노잉 피자는 항상 시킨다. 씹으면 올라오는 단맛이 좋다. 나머지 메뉴는 그때그때 알아서 시킨다. 댄싱 살사 라이스, 갈릭 스질링 라이스, 아라비아따, 갈릭페뇨 파스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