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2025) 감상문 - 회사밖에 몰라서 아니 회사밖에 몰라서
서울에 아파트가 있고 대기업에서 높은 연봉을 받는 김부장. 많은 경험을 한 어른으로 세상을 해석하는 자기만의 철학이 있을 것 같지만 세상 물정을 너무나 모른다. 회사밖에 몰라서 그렇다. 아니 어쩌면 회사밖에 몰라서 부장이 됐는지도 모르겠다.
서울에 아파트가 있고 대기업에서 높은 연봉을 받는 김부장. 많은 경험을 한 어른으로 세상을 해석하는 자기만의 철학이 있을 것 같지만 세상 물정을 너무나 모른다. 회사밖에 몰라서 그렇다. 아니 어쩌면 회사밖에 몰라서 부장이 됐는지도 모르겠다.
나의 해방일지? 드라마 제목에서 호기심이 생긴다. 무엇으로부터 해방하고자 하는 걸까?
보좌관 시즌 1(2019)이 미끼를 아주 잘 뿌렸다. 시즌 1 엔딩을 보고 나니 시즌 2를 안 볼 수가 없었다. 그래서 어떡해? 플레이 버튼 누르는 거지.
국회의원 보좌관이 주인공이라서 흥미가 생겼다. 장태준(이정재)은 자신이 보좌하는 국회의원인 송희섭(김갑수)을 장관으로 올리고 그의 지역구를 물려받아 국회의원이 되는 게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