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3박 4일 여행 후기 - 2024년 9월
2012년 9월, 2016년 5월에 이어 세 번째 제주도 여행이다. 느긋한 일정을 예상했지만 오후 8시 이전에 숙소로 들어간 적이 없다. 캔디원, 스누피가든, 환상숲 곶자왈공원, 헬로키티아일랜드를 처음 가봤다. 여러 번 가본 용눈이오름, 송악산, 산방산은 여전히 좋았다. 멀리서 돌...
2012년 9월, 2016년 5월에 이어 세 번째 제주도 여행이다. 느긋한 일정을 예상했지만 오후 8시 이전에 숙소로 들어간 적이 없다. 캔디원, 스누피가든, 환상숲 곶자왈공원, 헬로키티아일랜드를 처음 가봤다. 여러 번 가본 용눈이오름, 송악산, 산방산은 여전히 좋았다. 멀리서 돌...
일정을 느슨하게 잡았다. 꼬맹이도 같이 가서 부담됐기 때문이다. 예전보다 본 것은 적지만 여유로워 이번에도 괜찮았다.
우도에서 본 성산 일출봉. 섭지코지, 주상절리를 비롯해 바쁘게 돌아다녔다. 다 좋았지만, 그 중 인상 깊은 곳만 꼽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