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12 Pro (2020) 사용 후기
iPhone XS (2018) 다음 폰이다. 내 여섯 번째 아이폰이다. 2023년부터 사용 중이다. 사내 장터에 시세보다 약간 더 싸게 나온 중고폰이 있어서 기변했다. 폰을 바꾸고 싶었고 이왕이면 MagSafe 지원 모델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iPhone XS (2018) 다음 폰이다. 내 여섯 번째 아이폰이다. 2023년부터 사용 중이다. 사내 장터에 시세보다 약간 더 싸게 나온 중고폰이 있어서 기변했다. 폰을 바꾸고 싶었고 이왕이면 MagSafe 지원 모델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MagSafe 연쇄 지름 열차에 탑승했다. ’신지모루 맥세이프(MagSafe) 실리콘 케이스, 카드지갑, 차폐 흡수 카드’를 사고 나니 맥세이프 지원 보조배터리를 사고 있어졌다. 이유는 단순하다. 가방에 케이블을 넣어서 다니고 싶지 않다. 그러려고 산 ’알로코리아 무선 도킹형 일체...
얼마나 더 편하겠어? 떨어지지 않아? 맥세이프에 시큰둥했다. 누리끼리한 투명 케이스를 바꾸고 싶어서 검색했다. 카드를 가지고 다니는 걸 잊어서 계좌 이체를 해야 한다든가 하는 귀찮은 일이 종종 벌어진다. 맥세이프 케이스와 카드 지갑을 사면 싹 해결?
여행 가는 게 아니면 아이폰 배터리를 한 번 완충 시킬 정도면 충분하다. 그러기에 20,000mAh나 되는 무거운 보조배터리를 들고 다니기엔 내 어깨가 연약하다. 그래서 아이폰을 충전할 수 있는 가벼운 배터리를 찾았다.
통신사를 바꿀 일이 생겼다. 통신사 변경 지원금이 아까워서 폰을 바꿨다. 과감하진 못했다. 소심하게 iPhone SE에서 iPhone 7으로 바꿨다. 네 번째 아이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