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ical-drama

관상 (한재림, 2013)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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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쯤 지났나? 수양대군을 보여준다. 이 장면을 만들려고 앞에서 꽁꽁 숨겨두었구나. 숨을 참게 하는 대단한 등장이다.

광해, 왕이 된 남자 (추창민, 2012)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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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선이 왕의 목소리와 말투를 흉내 내며 대역을 하다가 자신이 왕이 된 착각에 백성을 생각하는 자신의 마음이 더해져 신하들 앞에서 백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일갈한다. 마음에 드는 장면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따로 있다. 어느 정도 약에서 해독된 광해군에게 도승지 허균이 승정원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