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들 페이퍼화이트 1세대 케이스 사용 후기
킨들 페이퍼화이트 1세대 액정에 스크레치가 생긴 뒤 뒤늦게 케이스를 샀다. 생명 연장이나 하자 싶어 별 기대없이 샀는데, 가볍고 사이즈가 잘 맞아 만족하며 쓰고 있다.
킨들 페이퍼화이트 1세대 액정에 스크레치가 생긴 뒤 뒤늦게 케이스를 샀다. 생명 연장이나 하자 싶어 별 기대없이 샀는데, 가볍고 사이즈가 잘 맞아 만족하며 쓰고 있다.
아마존에서 책을 살 때, kindle 지원을 확인한다. 배송비 걱정 없고 무거운 책으로 어깨를 혹사하지 않아도 된다. 처음이 힘들었지. e-reader에 적응했다. 책 읽는 데 불편함이 없다.
amazon.co.jp에서 샀다. 환율 때문에 미국 광고가 있는 킨들보다 쌌다. 사람들이 여기서 많이 샀는지, 요즘은 결제 취소가 된다고 한다.
예약 판매. 네이버 카페에서 만원 할인 쿠폰을 줘서 케이스까지 13만 9천원에 샀다. 이북리더가 뭔지 궁금하기도 하고 가격 대 성능 비가 좋아서 샀다. 게다가 전자 도서관에서 책도 빌릴 수 있으니,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