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디바 베이커리, 현대백화점 판교점 - 빵은 거들 뿐
엄청난 줄에 호기심이 생겼다. 빵을 저렇게 줄을 서서 사야 한다는 거지?
엄청난 줄에 호기심이 생겼다. 빵을 저렇게 줄을 서서 사야 한다는 거지?
빵이 없으면 생각나서 사러 갈 정도는 아니지만 식탁에 빵이 놓여 있으면 손이 간다. 이 정도의 애정을 가지고 있다. 어떻게하다 죽은 빵도 살린다는 ’발뮤다 더 토스터’를 사게 됐을까? 충동구매에 가깝다. 주말에 세끼 다 밥을 먹으면 질려서 빵집에 가서 빵을 먹는데, 그러지 말고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