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탕 요리 후기
생각보다 어렵진 않았다. 여기서 맛을 더 올리려면 힘들겠지. 소갈비찜에서 붙은 자신감 덕분이다.
생각보다 어렵진 않았다. 여기서 맛을 더 올리려면 힘들겠지. 소갈비찜에서 붙은 자신감 덕분이다.
백종원 레시피를 따라 했다. 약간 짜게 됐다. 뭐 밥을 더 떠서 먹으면 된다. 약간은 짜도 봐주는 장조림은 이게 좋다. 게다가 오래 먹을 수 있으니 더 보람차다. 장조림이면 꽈리고추가 빠질 수 없지. 꽈리고추도 듬뿍 넣었다.
순두부찌개 (2인분) [재료] 순두부 1팩 간 돼지고기 2/5컵(60g) 양파 약 1/6개(40g) 대파 약1/2컵(28g) 청양고추 2개(20g) 쪽파 2큰술(12g) 물 2컵(360ml) 바지락 10개(...
갈비찜을 하고 나니 꽈리고추가 남았다. 꽈리고추가 남으면 달걀장조림을 하곤 했는데, 좀 지겨워져서 다른 걸 해봤다. “꽈리고추 백종원” 키워드로 검색했다. 백종원 선생님이 최고시다. 꽈리고추찜은 젓가락이 근처에도 안 가던 반찬이었다. 이제는 내가 먹고 싶어서 유튜브로 영상을 찾아서...
추석 기념으로 만들어봤다. 생각보다 쉬웠다. 모두 백선생님 덕이다. 고기가 질기지 않게 오래 푹 삶는 게 중요하다.
간단하게 요리해 반찬 그릇을 가득 채울 수 있어서 뿌듯하다. 이제야 알았다. 꽈리고추는 사랑이다. 백종원 요리비책 youtube를 보고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