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해구식당 과메기 택배 후기
해구식당이 과메기로 유명했다. 양학동 대사관 과메기를 택배로 시켜 먹어보고 해구식당에서도 택배를 시켜서 비교해 보고 싶었다. 원하는 날짜에 택배가 잘 도착했고 집에서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게 야채와 초장이 충분했다.
해구식당이 과메기로 유명했다. 양학동 대사관 과메기를 택배로 시켜 먹어보고 해구식당에서도 택배를 시켜서 비교해 보고 싶었다. 원하는 날짜에 택배가 잘 도착했고 집에서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게 야채와 초장이 충분했다.
양학동 대사관 과메기가 유명하다고 해서 택배로 주문해 먹었다. 포항에 살 때는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가게다. 내가 포항에 있을 때는 과메기 하면 ’해구식당’이었는데, 변했나 보다.
겨울이 꽁치를 얼렸다가 녹이기를 반복해서 과메기로 만든다. 원래 원조는 청어인데, 얘네들 몸값이 올라서인지 언제부턴가 꽁치를 쓰기 시작했다. 청어가 비리지 않고 담백해서 맛이 더 좋다. 근데 구하기가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