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황제갈비 후기 - 가성비 좋은 미국산 소고기 토시살과 갈빗살 less than 1 minute read 한여름인 7월 화요일 오후 6시에 도착했다. 이런 무더위에 누가 고기 구워 먹겠어? 이런 시간에 자리가 없겠어? 다 틀렸다. 사람은 가득 차 있었다. 30분을 기다려 입장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