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재역 황재벌 생꼼장어와 쭈꾸미 안주 흡입 후기 - 시끌벅적한 자리에서 신선한 꼼장어

less than 1 minute read

생꼼장어부터 먹었다. 먹을 줄 아는 분들에게 양념이 없는 걸로 시작해 양념으로 가야 한다고 어렸을 때부터 주입 교육을 받았다. 원래 꼼장어 크기가 이 정도인가? 크다고 생각했다. 한 6개월 전이었나? 다른 곳에서 생꼼장어를 먹은 적이 있다. 척수로 보이는 걸 씹었을 때, 짠맛이 느...

양재역 곱창왕김형제 낙대새 식사 후기

less than 1 minute read

낙지, 대창, 새우의 이 완벽한 조합이란. 가끔 생각나는 것 같다. 뭔가 주기적으로 수혈을 하는 것 같다.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은 먹으러 간다.

양재역 히노카츠 돈까스 식사 후기

less than 1 minute read

오가며 점심시간에 매장 밖에 늘어선 줄을 봤다. 직장 동료가 맛있는 식당이라고 귀뜸해 줬다. 돈까스는 플레이팅을 저렇게 하는 거구나. 두꺼운 고기가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한 입 베어 물면 촉촉하다. 기름 맛인가? 나쁘지 않은 느끼함이다. 근처 돈까스 맛집인 다돈식당보다 튀김은 못 ...

양재역 쿠니라멘 식사 후기

less than 1 minute read

돈코츠 라멘이 진하다. 돈코츠 라멘을 못 하는 집에서 먹으면 기분 나쁘게 남는 끝맛이 없다. 두껍고 짭짭한 차슈를 보면 차슈 추가 주문을 넣은 보람을 느낀다. 면은 우마이도 만큼 건조하진 않고 그렇다고 완전 촉촉하지도 않다. 반건면이랄까? 건면을 좋아해서 여기서 좀 더 건조해도 괜...

양재역 임병주 산동칼국수 점심 식사 후기

less than 1 minute read

양재역에 있는 임병주 산동칼국수. 뜨끈한 게 생각날 때 한 세 번째로 떠오르는 메뉴다. 미쉐린 가이드 스티커가 잔뜩 붙어 있다. 양재역에 식사하러 누가 온다고 하면 데리고 가기 좋다.

2022년 경복궁 야간관람 후기

less than 1 minute read

2022-09-01부터 2022-11-06까지 열리는 경복궁 야간 관람 예매가 성공해서 다녀왔다. 창덕궁 달빛기행보다는 난도가 낮다. 창덕궁 달빛기행은 언제 성공해서 한 번 가보나.

창덕궁 후원 나들이 후기 - 2022년

less than 1 minute read

두 번째이든가 세 번째이든가. 아무튼 둘째가 태어나곤 처음이다. 더 더워지면 걸어 다니기 힘들 것 같아서 방문했다. 모두 같은 마음이었는지 창덕궁 후원 온라인 예매가 꽤 힘들었다. 2번 실패해서 ’창덕궁 후원 한번 가자’라고 말을 한 3주 후에 방문했다.

코엑스 아쿠아리움 나들이 후기

less than 1 minute read

생각한 것보다 넓었다. 공간을 꼼꼼히 알차게 쓴 모양이다. 상어 수족관에 한참 앉아 있었다. 최상위 포식자가 여유롭게 돌아다니는 걸 보는 것도 힐링이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