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앙또아 브런치 후기 - 애매한 시간에 애매한 양으로 밥 먹기 좋은 곳 less than 1 minute read 아내가 여기 버섯 수프를 좋아한다. 몇 번 얘기를 들은 것 같다. 파스타랑 감자튀김도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