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스포츠 정신을 생각해보다 - 코드롱과 브롬달의 경기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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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당구 선수 이상천을 추모하는 상리 인터내셔널 08-09 4강 경기였다. 당구 치는 거 보면 웬만해서는 지지 않을 것 같은 프레데릭 코드롱(Frederic Caudron)과 내가 생각하는 최강 선수였는데, 요즘은 자주 지는 토브욘 브롬달(Torbjorn Blomdahl)의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