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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꼭 따서 꼽게 되어 있다. 항상 저걸 뜯어서 꼽았다. 아슬아슬해. 꼽다가 실패해 바지가 젖으면 마를 때까지 야근하고 그랬다.

안 뜯어도 되네. 더는 내가 꼽을 일이 없을 때, 알게 됐다. 생수기안에 뾰쪽한 돌기가 있다. 그냥 꼽으면 뚫어준다.

UI 문제일까? 아님 꼽는 사람이 제대로 확인 안 해서 생긴 문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