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스트랩(bootstrap) 카드로 밀린 빚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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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tstrap 좋구나. 덜 허접스럽게 만들어 주는구나. Jumbotron을 수정해서 적용했다.

아이콘도 있네. 하지만 필요한 twitter, facebook 아이콘이 없다. 찾아봤다. 그렇지. 없을 리가 없지. Font Awesome에서 다운로드해서 사용할 수 있다.

하는 김에 Github Ribbon도 달았다.

이제 남은 작업은 입력값 검증 바로 진행은 안 하고 미룬다. 이 정도면 사용하는데 충분하다고 생각하니깐. tbot-800 다음 작업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여기로 다시 간다.

아~ readme 안 적었네. 나도 RDD(Readme-driven development) 좀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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