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OS 화면 공유(feat. Tailscale)
맥 미니(Mac mini M2, 2023)를 꺼본 적이 없다. 매직 트랙패드(Magic Trackpad) 2를 손가락으로 간지럽히면 언제든 깨어난다. 팬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게 다 조용해서 그렇다.
맥 미니(Mac mini M2, 2023)를 꺼본 적이 없다. 매직 트랙패드(Magic Trackpad) 2를 손가락으로 간지럽히면 언제든 깨어난다. 팬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게 다 조용해서 그렇다.
회사에서는 아웃룩을 쓰고 개인적으론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고 있다. 일정을 분리해서 관리하지만 같이 보고 싶을 때도 있어서 구글 캘린더에서 아웃룩 일정도 같이 보고 있다. 한 달 정도 사용하니 일정이 제대로 동기화되지 않는 문제를 발견했다 그걸 해결하는 Google Apps Scri...
참 애정하는 기능이다. Todo를 모아서 보여준다. 나를 맨션(@mention) 하거나 담당자로 지정하면 자동으로 Todo 항목이 된다. 물론 이슈에 있는 Add Todo 버튼을 눌러 직접 추가할 수도 있다.
사용자 정의 링크를 지원한다. 써보니 편하다. 규칙에 맞게 타이핑하면 자동으로 링크를 만들어 준다. C.[카드번호]로 trello 카드에 연결했다.
많은 HR은 아직 잘 모르고 있지만 사실 자바, 루비, .NET, 혹은 아이폰 SDK를 아는지 모르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배워야 할 신기술이나 예전 기술의 새 버전은 끊임없이 등장합니다. 기술 자체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속적으로 배우는 것입니다.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는 무엇이 다른가? 우리는 태도와 스타일 그리고 문제와 해법에 접근하는 철학에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직면한 문제 너머를 생각하며, 문제를 항상 더 큰 맥락에 놓으려 노력하고, 항상 더 큰 그림을 보려 한다. 어쨌건 이런 더 큰 맥락 없이 도대체 어...
GPU Gems3 Ch28. Practical Post Process Depth Of Field 아티클의 결론이다. 결론이 참 인상적이다. 내가 읽은 아티클은 보통 뭐보다 몇 배 빠르고 킹왕짱이다라고 말하거나 PC 사양을 적어놓고 FPS(Frame Per Second)를 비교했었다...
사실 이제까지 아무런 불평불만 없이 잘 써왔다. Lisp를 틈틈이 배우고 있는데, 가장 잘 어울리는 환경이 Emacs라서 설치하고 도움말을 찾아봤다. 그런데 얼씨구! 키 입력에 왜 이리 컨트롤 키(Ctrl)가 많은지 모르겠다. 같이 누르기가 너무 불편하다. 단축키를 배정한 사람이 ...
네에, 사람은 슬퍼서 우는게 아니라 울기 때문에 슬퍼지는 거라고 합니다. 등을 곧게 펴고 억지로 웃음을 띄우고 있다 보면 동요했던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을 때가 있습니다. 술을 넣는 순서, 보틀 쥐는 방법, 코스터 위치… 나도 처음엔 다 쓸데 없는 짓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
머리로 하는 직업인데, 머리가 안 돌아가면 정말 막막하다. XP의 아버지 켄트 벡(Kent Beck)은 머리가 안 돌아갈 때 밖에 나가서 톱질한다고 한다. 육체적인 움직임이 머리를 돌리는데 도움을 준다는 얘기인데, 여기저기 찾아볼 필요없이 내 경험만 들추어봐도 이런 경험을 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