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xir phoenix 웹 프레임워크의 관절 plug 매크로 간단 버전 구현
피닉스(phoenix) 웹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다 보면 plug 매크로를 자주 보게 된다. 어떻게 구현했는지 궁금해서 찾아보고 편의 기능과 예외 처리를 제외한 간단한 버전을 구현해봤다.
피닉스(phoenix) 웹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다 보면 plug 매크로를 자주 보게 된다. 어떻게 구현했는지 궁금해서 찾아보고 편의 기능과 예외 처리를 제외한 간단한 버전을 구현해봤다.
```elixir defmodule Loader do def load_some_a() do Process.sleep(:timer.seconds(1)) end
낯선 예제는 저리가라. 게임 프로그래머 입장에서 모든 예제가 다 친숙하다. observer 패턴을 설명하면서 어떤 걸 예시로 설명할까? 이 책에서는 업적 시스템을 설명한다.
The elements of this language are entities called patterns. Each pattern describes a problem that occurs over and over again in our environment, and then ...
패턴과 리팩토링에는 자연스러운 관계가 있다. 패턴은 우리가 있고 싶은 곳이고, 리팩토링은 그곳에 이르는 방법이다. 리팩토링 p133
뭔가 약을 파는 느낌이 드는 제목. 뭔가 재미없는 이론서를 연상시키는 표지. 저거 안드로메다인가? 속지 말고 저자를 봐야 한다. 엉클 밥이 지은 책.
도메인 주도 설계는 복잡한 도메인을 다뤄야 하는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 사고방식이자 우선순위의 모음이다. - 서문 33
’멀티스레드 프로그래밍에 능숙하다.’ 무엇을 의미할까? 스레드, 뮤텍스, 세마포어 등등 의미를 알고 조작할 수 있는 API 사용에 능숙한 것? 아니. 그건 분명히 아닐 것이다. 멀티스레딩으로 깨지지 않고 빠르게 돌아가는 디자인을 할 수 있는 능력이라 생각한다.
책 제목 보고 이 책 안 사려고 했다. 책 제목이 마음에 안 든다. 아꿈사 스터디 책으로 선정돼서 어쩔 수 없이 사긴 했지만 그닥 내키진 않았다. 예전에 읽었던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와 비슷해 보였고 어디서 긁어모은 멋진 말들로 도배된 책에 질려 있었는데, 제목을 보니 딱 멋진...
테스트 코드도 계속 관리해야 하는 코드다. 릴리즈 빌드에 포함이 안 된다고 해서 악취가 진동하게 놔뒀다가는 하나만 고쳐도 엄청나게 많은 테스트 코드가 깨지는 등 감당을 못하게 된다. 좋자고 하는 건데, 테스트 코드가 오히려 병목이 될 수도 있다. ’Invoice를 테스트하려니깐 C...
원조. 뭔 말이 더 필요할까? 읽기가 딱딱해서 그렇지 사실 여기 있는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은 책이 태반이다. 결국 그 말은 이 책에 있는 내용 이상을 쓴 책이 잘 없다는 뜻. 다른 책을 먼저 읽다가 “아~ 이런 시각을 가질 수 있구나!”라고 생각한 항목이 몇 개 있었는데, ...
GoF 디자인 패턴이 어떻게 실제로 쓰이는지 예제로 설명하는 책이다. 책 서문에서 밝히듯이 패턴을 다 쓰려고 남발했지만 적절하게 사용해서 소스 코드를 보는 것만 해도 많은 공부가 됐다.
종종 어떤 XPers들은 많은 디자인 활동과 디자인 패턴을 쓸모없다고 한다. 또 어떤 XP 비방자들은 XP를 디자인도 없는 짜보고 고치는(code and fix) 개발방식으로 회귀라고 말한다. 마틴 파울러(Martin Fowler)가 “어휴 둘 다 오해하고 자빠졌네.”라며 교통정리...
CQS는 간단하게 설명하면 멤버 변수를 변경하는 동작과 멤버 변수 값을 반환하는 동작 중 하나의 동작으로만 멤버 함수를 구현하는 원칙이다. 양다리는 금지.
“IT 서적이 이런식으로 쓰일 수도 있구나!” 처음 한 챕터를 읽고 난 뒤에 충격을 받았다. 기술서적으로는 항상 딱딱한 구성의 책만 보아왔고, 또 당연히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말이다. 이런 구성과 설명이 내 뇌를 어떻게 자극하는지는 모르지만, 분명한 건 이런 구성이 나한테는 꽤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