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넘어서 (조엘 스폴스키, 2009) 독후감
그래! 벌써 밑천이 다 떨어져 할 말이 없을 리가 없다. ’조엘 온 소프트웨어’ 다음 편인 ’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넘어서’가 나왔다. ’조엘 온 소프트웨어’와 ’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넘어서’ 사이에 책이 2권 나왔지만, 진짜 후속편이라 부를만한 책은 아니었다. 좋은 블로그 글을 골...
그래! 벌써 밑천이 다 떨어져 할 말이 없을 리가 없다. ’조엘 온 소프트웨어’ 다음 편인 ’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넘어서’가 나왔다. ’조엘 온 소프트웨어’와 ’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넘어서’ 사이에 책이 2권 나왔지만, 진짜 후속편이라 부를만한 책은 아니었다. 좋은 블로그 글을 골...
조엘이 소프트웨어에 관한 좋은 글들을 묶어서 책으로 냈다. 내가 관심 있는 분야에 관한 글도 있고 소셜 네트워크와 같이 관심 없는 분야의 글도 실려 있다. 처음에는 관심 있는 분야만 쏙쏙 골라서 봤는데, 관심이 없는 분야라도 좋은 글이라고 하니 억지로라도 읽어봤다. 사실 이런 관심...
프로그래밍 경험도 풍부하고 그 경험에 걸맞은 내공을 가진 사람이 프로그래머로서 소프트웨어에 관한 글을 쓴다면 어떤 책이 나올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바로 ’조엘 온 소프트웨어’와 같은 책이 나올 것 같다. 소프트웨어에 관한 그의 통찰력을 무미건조하지 않고 재미있게 풀어놓았다. 미국식...
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보고 느낀 것이 많아서 새로운 책이 나왔다길래 닥치고 구입했다. 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읽었을 때의 즐거움을 다시 느껴보고 싶었고 글 제목만 얼핏 보면 개발자를 뽑는 사람에게만 도움이 될 것 같지만 개발자로서 어떤 개발자를 모시고 싶어하는지 아는 것도 무척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