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동료가 어제 커밋한 코드를 읽는 방법 ver.2022
url을 입력하면 프리뷰를 url 밑에 붙여주는 unfurling links 기능이 필요했다. gitlab을 내부망에 설치해 사용하고 있다. 내부망에 접근할 방법이 없어 slack이 기본으로 제공하는 gitlab 이슈 프리뷰가 안 나온다. slack과 gitlab에 접근할 수 있는...
비동기(asynchronous)로 일을 잘하고 싶다. 그 중심에 이메일이 있다. 이메일만 주고받아도 충분히 일을 진행할 수 있는 동료가 있는 반면 꼭 찾아가서 얼굴을 보고 얘기를 해야 일이 진행되는 동료가 있다. 난 이메일처럼 비동기 도구를 사용해도 충분해서 찾아갈 필요 없는 동료...
작업 환경에 관련된 건 뭐든지 최악을 대비한다. 내가 없어도 원하는 건 할 수 있는 상황으로 만들어야 삶이 편하다. 우선은 돌아가니깐 출근 후에 관련된 일감(task)이나 메일을 보고 개선하거나 좀 더 두고 보는 결정을 하면 된다.
참 애정하는 기능이다. Todo를 모아서 보여준다. 나를 맨션(@mention) 하거나 담당자로 지정하면 자동으로 Todo 항목이 된다. 물론 이슈에 있는 Add Todo 버튼을 눌러 직접 추가할 수도 있다.
입사하면 보게 되는 안내서. 안내서만 보면 어떤 회사인지 알 수 있다. 이렇게 호기롭게 지르고 싶지만 내가 본 안내서가 몇 개 안 될뿐더러 안내서를 공개한 회사 내부 사정을 잘 모른다. 회사 구성원은 어떤 소양을 가진 입사자를 원할까? 자기 동료에게 바라는 건 뭘까? 실상과 다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