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lab

이메일 관리법 snapshot / 2018-06

2 minute read

비동기(asynchronous)로 일을 잘하고 싶다. 그 중심에 이메일이 있다. 이메일만 주고받아도 충분히 일을 진행할 수 있는 동료가 있는 반면 꼭 찾아가서 얼굴을 보고 얘기를 해야 일이 진행되는 동료가 있다. 난 이메일처럼 비동기 도구를 사용해도 충분해서 찾아갈 필요 없는 동료...

마음에 드는 #gitlab todos

less than 1 minute read

참 애정하는 기능이다. Todo를 모아서 보여준다. 나를 맨션(@mention) 하거나 담당자로 지정하면 자동으로 Todo 항목이 된다. 물론 이슈에 있는 Add Todo 버튼을 눌러 직접 추가할 수도 있다.

GitLab 팀 안내서(team handbook)를 보고

3 minute read

입사하면 보게 되는 안내서. 안내서만 보면 어떤 회사인지 알 수 있다. 이렇게 호기롭게 지르고 싶지만 내가 본 안내서가 몇 개 안 될뿐더러 안내서를 공개한 회사 내부 사정을 잘 모른다. 회사 구성원은 어떤 소양을 가진 입사자를 원할까? 자기 동료에게 바라는 건 뭘까? 실상과 다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