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c12 #review Terrain in Battlefield 3: A Modern, Complete and Scalable System
Frostbite 2 terrain system을 소개. 자극 많이 받는 발표.
Frostbite 2 terrain system을 소개. 자극 많이 받는 발표.
havok에서 사용하는 RTTI 코드 생성 자동화, script binding 정책, memory reporting 방법을 소개
구축한 crowd system을 소개. 구축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자료.
contact solve를 이렇게 설명할 수 있구나. NDC 12에서 발표한 게임 물리 엔진의 내부 동작 원리 이해 발표보다 훨씬 세련되게 설명한다. 한 수 배웠다. 설명 방법이 돋보였던 발표.
엔진 툴 UX 이야기. 코드보다는 photoshop으로 빠른 디자인 iteration을 한다고 하는데, XAML 또한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다. 명심해야 할 것들이 많다. 용어 통일은 선택이 아니라 당연한 것.
랙돌 구현 노하우가 듬뿍 담긴 발표자료. active, leaf, intermediate로 강체가 본에 미치는 영향을 개념화.
게임 디자인 요소인 Autonomy, Competence, Relatedness를 설명. 그리고 그걸 깼을 때,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 예제를 든다. 포탈과 엘더 스크롤 4: 오블리비언에서 Autonomy가 깨졌을 때, 느꼈던 감정이 생각났다.
집중, 주의(attention)에 관한 이야기. 경계 피로(vigilance fatigue)를 줄이는 방법으로 인벤토리 정리가 사용될 수 있다는 건 생각도 못 해봤어.
path 후처리(post-processing)로 step에 맞추는 방법을 소개. Hitman: Absolution에서는 path 변경은 무리여서 speed 조절로 CA(collision avoidance).
GDC2012를 간단히 정리했다. 발표하는 분야가 넓어. 이거 다 이해하기는 무리. 잘 모르는 분야는 맛만 본다는 마음가짐으로 간단히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