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c13 #review Games and the Ensemble Cast
역할 분담으로 만드는 앙상블을 소개. 오랜 기간 널리 쓰인 조합.
역할 분담으로 만드는 앙상블을 소개. 오랜 기간 널리 쓰인 조합.
design-based puzzle이라. 이름 참 적절하네. 이 발표 보고 플레이해봤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긴장도가 높은 게임이다. 그래서 욕설이 많이 나오게 된다. 게임 디자인에 수반되는 이런 약점을 알고 연구하는 모습을 보면 배울 게 많다.
#gdc10 One-Page Designs를 발표했던 아저씨. 심시티 사례로 설명. 게임 디자인 문서만 책으로 팔아도 되겠다.
기술(mechanics)은 만족을 만들어야 한다. 카운터 플레이와 팀플레이 만족 요소 설명.
게임 아트를 구조적으로 보는 방법을 제공하는 게 인상적이다. luma, chroma, edge trace, … 도구를 사용
게임 디자인 요소인 Autonomy, Competence, Relatedness를 설명. 그리고 그걸 깼을 때,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 예제를 든다. 포탈과 엘더 스크롤 4: 오블리비언에서 Autonomy가 깨졌을 때, 느꼈던 감정이 생각났다.
집중, 주의(attention)에 관한 이야기. 경계 피로(vigilance fatigue)를 줄이는 방법으로 인벤토리 정리가 사용될 수 있다는 건 생각도 못 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