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면접 사례로 배우는 대규모 시스템 설계 기초 (알렉스 쉬, 2021) 독후감
재미있다. 다양한 대규모 시스템 설계 문제가 나온다. 면접이라는 포맷을 써서 핵심에 집중이 잘 된다. 요구사항을 정리하는 질문 답변에서도 배울 게 있었다.
재미있다. 다양한 대규모 시스템 설계 문제가 나온다. 면접이라는 포맷을 써서 핵심에 집중이 잘 된다. 요구사항을 정리하는 질문 답변에서도 배울 게 있었다.
“변수 이름을 어떻게 지어야 하지?” ChatGPT와 Copilot이 도와주고 있지만 여전히 어려운 문제다.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 Codebase에서 작업을 한다면 이름 짓기 이전에 넘어야 할 산이 하나 더 있다. “어디에 코드를 넣어야 할까?”
선을 긋고 왼쪽에는 이론이라 적고 오른쪽에는 실무라고 적는다. 내가 읽은 책을 나열해 보면 왼쪽보다는 오른쪽에 많이 치우쳐져 있다. 균형을 잡고 싶어서 이론에 더 가까운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책을 집어 들었다. 책 제목에 101이 붙어 있어서 더 안심이 된다.
자세한 애니메이션 아키텍처 설명, 명확한 용어 사용이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