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테마를 minimal mistakes로 바꾸다 - 네 개 전부
포스트 옆에 목차가 나오는 글을 보고 나도 해보고 싶다. 직접 만들진 못하겠고 목차를 지원하는 Jekyll 템플릿을 찾았다.
포스트 옆에 목차가 나오는 글을 보고 나도 해보고 싶다. 직접 만들진 못하겠고 목차를 지원하는 Jekyll 템플릿을 찾았다.
\begin{equation} M = (Q, \Sigma, \Gamma, \delta, q_0, q_{\text{accept}}, q_{\text{reject}}) \end{equation}
jekyll 플러그인 jemoji를 설치하면 된다.
글을 잘 쓰고 싶다. 많이 써야 는단다. 뭘 쓰지? 쓸 거리가 없는데. 영화를 보고 책도 읽고 게임도 한다. 이렇게 즐기는 콘텐츠가 많은데, 쓸 거리가 없다는 건 말이 안 되지. 이렇게 넘쳐나는 글감을 놓치고 싶지 않아 블로깅을 시작했다.
글감은 모두 에버노트로 관리하고 있다. 블로그에 쓰고 싶은 글이 있으면 노트를 만든다.
본진 programming notes 블로그 툴을 wordpress에서 jekyll로 바꿨다. 덩치가 있어 핫 하다고 무턱대고 바꾸기가 망설여진다. 그래서 개인 프로젝트 개발 일기 블로그 툴로 사용해봤다. 쓸만한가? 만족. 전진기지 안정화에 성공했으니 이제 본진에 신경 쓸 차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