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b 키바인딩을 추가해 org block 단위로 점프
Doom Emacs는 org-mode 일 때, 소스코드 블록 이동을 ]c, [c 키에 바인딩한다. ]c 키를 누르면 문서에서 #+begin_src 문자열을 찾는다.
Doom Emacs는 org-mode 일 때, 소스코드 블록 이동을 ]c, [c 키에 바인딩한다. ]c 키를 누르면 문서에서 #+begin_src 문자열을 찾는다.
Emacs evil-mode를 사용하면 vim에서 사용하는 f/F, t/T 키를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fa 키를 누르면 현재 라인에 있는 a 문자를 찾는다. Evil-snipe 패키지를 사용하면 현재 라인뿐만 아니라 전체 문서로 검색 범위를 넓힐 수도 있고 연속된 두 글자를...
hlissner/evil-snipe 패키지를 Henrik Lissner가 만들었다. Doom Emacs를 만든 사람이다. 그래서인지 Doom Emacs에 디폴트로 포함되어 있다. 익숙해지면 편리할 것 같아서 친해질 겸 정리해 본다.
Emacs에서 Evil 모드를 사용하고 있다. Vim 키바인딩을 Emacs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다. Emacs와 Vim을 같이 쓰는 대화합의 장이다.
evil은 편집 모드에서 세팅한 입력기(input method)를 유지해 준다. 한글을 입력하다가 노멀 모드로 갔다가 다시 편집 모드로 돌아가서 한글을 계속 입력할 수 있다.
doom emacs를 사용하면서 리더 키(leader key)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써보니 편하다. 거칠게 요약하면 키바인딩의 prefix다. 리더인 SPC 키를 누르면 이후 단축키가 도움말로 뜬다. 다르게 말하면 단축키의 시작이다. normal mode에서 SPC 키를 누...
괄호 쌍을 만들어주는 패키지를 추가했다. 코드를 추가할 땐, 불편함이 없다. 아니 닫는 괄호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되니 편하다. 하지만 코드를 수정할 때, 필요 없는 닫는 괄호가 추가돼서 불편하다. 괄호 쌍을 만들어주는 패키지를 추가했다면 선택한 코드를 괄호로 감싸는 기능을 추가해야...
RET 키 누르면 호출하는 org-return 함수는 들여쓰기를 하지 않는다. 들여쓰기 안 하는 줄 바꿈을 쓸 일이 없다. RET 키 누르면 들여쓰기까지 해줬으면 좋겠다.
```elisp (defconst my/solarized-light-red “#FF6E64”) (defconst my/solarized-light-green “#B4C342”) (defconst my/solarized-light-orange “#F2804F”)
(add-hook 'emacs-lisp-mode-hook #'(lambda () (modify-syntax-entry ?_ "w") (modify-syntax-entry ?- "w")))
| C-x o | other-window | | C-x 0 | delete-window | | C-x 1 | delete-other-windows | | C-x 2 | split-window-below | | C-x 3 | split-window-ri...